최종편집일 : 2020-12-01

"상주는 지금 곶감용 감 수매 한창"

기사입력 20-10-21 22:02 | 최종수정 20-10-21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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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용 감 수매00.jpg

 
곶감의 고장 경북 상주에서 곶감을 만들기 위한 감(떫은 감) 수매가 한창이다. 21일 오전 상주원예농협 공판장에서는 감 수매가 한창이다. 올해 감 작황은 예년에 비해 크게 저조한 편이다. 지난해 농협 등을 통해 거래된 감은 1만2470톤(169억4200만원)이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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