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1-03-05

상주상공회의소 회원사, 코로나19 전담병원에 물품 기증

기사입력 21-01-11 17:46 | 최종수정 21-01-11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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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 상공회의소 회원사들이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상주적십자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들을 돕기 위해 물품을 기증하며 온정을 이어가고 있다.
 
권택형 (주)덕산지에스 대표(상주상공회의소 수석부회장)는 라면과 기저귀 등 환자들에게 필요한 생활용품을 기탁했다.
 
박철호 (주)동천수 대표(상주상공회의소 부회장)는 생수(500m) 1000병을 전달했다.
 
권택형 수석부회장은 "최근 상주의 BTJ열방센터로 인해 코로나가 확산돼 지역민으로서 마음이 무겁다"며 "하루빨리 안정이 되고 확진자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완쾌될 수 있도록 지역 상공인으로서 최선을 다해 돕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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