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0-11-01

화북면, 상오리 맥문동 소나무 숲 정자 현판식

기사입력 20-08-24 07:14 | 최종수정 20-08-24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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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화북면]상오리 맥문동 소나무 숲 정자 현판식.jpg

 
화북면 상오리 맥문동 소나무 숲 정자에 상오1리노인회(회장 이정호)에서 송란정(松蘭亭)이라는 이름을 짓고 8월 20일 현판식을 가졌다.
 
정자는 2010년 상주시 자연 가꾸기 사업으로 세워졌다.
 
송란정(松蘭亭)은 소나무와 난(꽃)이라는 뜻으로 상오 맥문동 소나무 숲 그 자체를 나타낸다.
 
약 100년 전 지어져 마을 선조들이 이름 붙인 장각폭포의 금란정(金蘭亭)과는 지척이다.

신중섭 화북면장은 "새롭게 이름을 갖게 된 정자가 맥문동 소나무 숲을 찾는 사람들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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