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3-02-01

재경상주시향우회, '2022 한마음 대축제' 가져

기사입력 22-11-13 21:19 | 최종수정 22-11-13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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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출신들의 모임인 재경상주시향우회(회장 성백연)가 12일 서울 KBS아레나 제2체육관에서 '2022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했다.


성백연 회장은 상주 은척면 출신으로 (주)에스에이산전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정기총회. 개회식, 한마음대축제 순으로 진행됐다.


상주에서는 임이자 국회의원,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간부직원, 안경숙 시의장과 시의원, 김홍배 상주문화원장, 권택형 상주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재경상주시향우회는 이날 개회식에서 상주시노인회에 회관 건립과 관련 3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9대 회장에 취임한 성백연 회장은 수락사에서 "상주의 향기를 싣고 재임을 통해 정차없이 달려가겠다"고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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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 발전을 위해 기여해온 공로로 박두석 전 회장이 감사패, 김모환 산악회장 등 3명이 공로패, 제8대  임원 등이 공로장을 각각 받았다.


개회식에 이어 향토가수 공연, 읍.면.시내 동문별 장기자랑, 초대가수 공연, 경품추첨이 열려 화합을 다졌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축사에서 "상주는 커다란 변화와 혁신을 위해 노력 중"이라며 "더 큰 발전으로 도약하기 위해 대구시 소재 군부대의 이전에 따른 유치를 위해 출사표를 던지고 본격적인 유치운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응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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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배 상주문회원장은 군부대 유치의 당위성과 추진과정을 설명했다.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은 "재경상주시향우회가 펼쳐온 그간의 활동을 잘 알고 있다"며 "시의회에서도 관심을 갖고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재경향우회는 고향 농산물 구매운동, 전통시장 장보기, 장학사업 등의 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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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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