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tvN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에 상주쌀 '미소진품' 홍보
본문
상주시가 tvN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에 제작 지원하며, 지역 대표 브랜드 쌀인 '미소진품'을 전국에 알렸다.
지난 4일 오후 8시50분 처음 방송된 tvN 월화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는 예상치 못하게 인생 2막을 맞이한 싱글맘과 의대생 딸이 내일이 아닌 오늘의 행복을 살기로 하면서 마주하는 끝이 아닌 첫, 사랑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상주쌀 '미소진품'은 상주시가 자랑하는 프리미엄 쌀 브랜드로, 청정한 환경과 엄격한 품질 관리 속에서 재배돼 구수한 맛과 찰진 식감을 자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