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3-06

상주시, 남원동 행정복지센터 건립공사 착공...53억원 투입

기사입력 25-10-01 08:33 | 최종수정 25-10-0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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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동행정복지센터 건립공사 기공식3.JPG

 

상주시는 30일 청사 건립 부지인 낙양동 130-4번지 일원에서 남원동 행정복지센터 건립공사 착공식을 했다.

 

남원동 행정복지센터는 총공사비 53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996.28㎡, 지상 3층 규모의 건물로 지어진다. 


1층에는 민원실, 상담실, 2층에는 중대본부, 직원휴게실, 프로그램실, 3층에는 다목적실로 구성되며, 2026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청사가 완공되면 행정·복지 서비스를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제공해 주민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과 소통 공간 확충을 통해 지역 사회의 활력과 공동체 의식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착공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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