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예총 산하 7개 단체 한 해 사업 성과 공유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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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상주지회(회장 김성석. 상주예총)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전문예술단체 역량강화 및 시민예술아카데미 사업 성과 공유회를 가졌다.
사업 공유회는 25일 오후 4시30분 상주예총 산하 소속 7개 지부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농협 3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 해 실시한 지부별 '회원 역량 강화사업'과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시민아카데미'에 대해 활동한 내용을 설명하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참여한 지부는 상주문협, 상주미술협회, 상주음악협회, 상주국악협회, 상주연극협회, 상주사진작가협회, 상주연예총연합회 모두 7개 단체로, 소요 예산은 지부별로 2개 사업에 각 500만원 총 3500만원이다.
김성석 상주예총 회장은 인사말에서 "올해 사업 공유회는 지난해와 달리 보다 회원들이 편안한 자리에서 상호 간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면서 "내년에는 보다 다양하고 색다른 사업들이 알차게 결실을 맺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참고로, 상주예총은 내년이면 30회를 맞는 '상주예술제'를 매년 개최해오면서 청소년 K-팝 가요제, 한여름밤의축제,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과 전시, 행사를 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