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상주 전국 국악경연대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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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에서 열린 ‘제19회 상주 전국 국악경연대회’가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27일 시는 (사)이명희영남판소리보존회가 지난 25일 주최한 대회에는 초등부부터 일반부, 신인부까지 전국 각지 국악인들이 참가해 판소리, 민요, 병창, 무용, 기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량을 겨뤘다.
김성희 회장은 “국악인들에게는 실력을 펼치는 무대이자 시민들에게는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체감하는 소중한 자리”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