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남원동 서예교실, 상반기 작품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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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남원동은 지역민의 전통문화 향유와 정서 함양을 위해 운영 중인 서예교실의 상반기 과정을 마무리하며 최근 남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서예교실은 4월부터 6월까지 12주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초보 수강생들도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실기 중심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완성한 작품을 2026년 제30회 세계문화예술대회에 출품하는 등 성취의 기회를 넓혔다.
남원동 서예교실은 회장 남윤식을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회원들은 꾸준한 연습을 통해 실력을 키우고 있다.
고두환 남원동장은 "지역민이 함께하는 문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수준 높은 문화활동과 전통문화 계승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