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바르게살기운동, 차세대 리더 양성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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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상주시협의회(회장 민병규)는 8일과 10일 회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두 차례 '차세대 리더 양성교육'을 한다. 8일에는 상주시 스마트팜 혁신밸리, 10일에는 울산시에서 갖는다.
이번 교육은 현재 활동하고 있는 바르게살기운동 창립 1세대의 활동 경험과 성과를 차세대를 이끌어갈 새로운 지도자에게 전수하고 젊은 세대의 영입을 통한 세대 융합을 통해 새로운 성장의 동력을 축적함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현재 활동 중인 회원과 새롭게 영입되는 회원들 간의 세대 차이를 인정하고 이를 상호 보완 육성함으로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내는 과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단순한 리더 양성을 넘어 세대 간 신뢰와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