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2-18

상주축산농협, 농협 최고 영예 '총화상' 수상

기사입력 25-08-15 21:25 | 최종수정 25-08-15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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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축산농협(조합장 김용준)은 지난 13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창립 제64주년 기념식'에서 농협 최고 영예의 상인 '총화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총화상'은 농협중앙회에서 중앙회 및 계열사,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임직원 인화단결, 친절봉사, 복무기강 확립, 대외활동 추진, 직무능력, 업적추진 등을 총괄 평가해 수여하는 농협 최고의 상이다.

 

 상주축산농협은 축산농가 실익사업과 복지증진을 위해 교육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축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통한 지속 가능한 축산업을 만들어 가고자 지역사회와 상생·나눔축산을 실천해 타 농축협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용준 조합장은 "앞으로도 화합과 소통을 통해 축산인의 소득증대와 복지 향상에 힘쓰고, 지역 사회와의 상생으로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최고의 축협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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