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전통향토음식 아카데미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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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21일 전통식문화체험교육관에서 농업인과 시민 18명을 대상으로 전통향토음식 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한우, 오이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향토음식 조리법을 익히고 전통 식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5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5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소고기 아롱사태 장조림, 감로빈, 더덕 곶감 샐러드, 오이감정 등 실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전통 음식 가치 확산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