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6-08

상주 오태저수지 통수식 개최…풍년농사와 안전 기원

기사입력 26-05-12 16:45 | 최종수정 26-05-12 16:45

본문

통수식.jpeg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지사장 이한기)는 12일 상주시 공검면 오태저수지에서 2026년 안전기원제 및 통수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영농철 농업용수 공급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오태저수지 수문을 열어 공검면 일대 농경지에 첫 물을 공급하며 한 해 농사의 시작과 풍년, 안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한기 지사장은 “29개 저수지의 용수 확보와 124개 수원공 점검·정비, 용배수로 준설을 완료했다”며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고관리자 기자
<저작권자 © 뉴스상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영상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