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오태저수지 통수식 개최…풍년농사와 안전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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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지사장 이한기)는 12일 상주시 공검면 오태저수지에서 2026년 안전기원제 및 통수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영농철 농업용수 공급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오태저수지 수문을 열어 공검면 일대 농경지에 첫 물을 공급하며 한 해 농사의 시작과 풍년, 안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한기 지사장은 “29개 저수지의 용수 확보와 124개 수원공 점검·정비, 용배수로 준설을 완료했다”며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