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10-08

2027 상주곶감축제, 내년 1월 22~24일 개최

기사입력 26-09-30 07:34 | 최종수정 26-09-30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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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축제 추진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 기념사진.JPG

 

상주시가 2027년 상주곶감축제를 내년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개최한다.


시는 곶감축제추진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를 열고 축제 개최 시기와 장소를 확정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회의에는 추진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축제 기본방향과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행사 프로그램 구성과 곶감 홍보·판매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분야별 역할과 향후 추진 일정도 점검했다.


이번 축제는 상주 대표 특산물인 곶감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산농가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둔다.


방문객이 상주 곶감과 지역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발굴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확대할 계획이다.


위원회는 생산농가와 소비자의 참여, 지역문화 체험, 곶감 홍보와 판매를 중심으로 축제 구성을 논의하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단체, 곶감 생산농가와 긴밀히 협력해 축제를 준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주 곶감의 브랜드 가치 제고로 이어지는 내실 있는 축제를 만든다는 구상이다.


앞으로 추진위원회 회의와 분야별 실무협의를 통해 세부 프로그램을 구체화하고 축제 준비에 속도를 높일 예정이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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