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농업기술센터, 치유농업 교육생 3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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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교육’에 참여할 지역 농업인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2일부터 12일까지 센터 홈페이지 ‘농업인교육’ 게시판을 통해 받는다. 상주지역에서 치유농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이 교육은 오는 20일부터 12월1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총 11회, 44시간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치유농업 정책 동향과 지역의 역할, 치유농장 조성·운영, 치유자원 활용, 서비스 대상자 분석, 프로그램 기획·실습 등이다. 우수 치유농업시설 견학과 프로그램 체험도 마련된다.
치유농장 운영사례와 고객관리·홍보, 농지법 등 관련 법률 교육을 통해 현장에 필요한 실무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농촌의 다양한 자원을 치유농업에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자신의 농장에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