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3월2일부터 체육시설 무현금 결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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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3월 2일부터 공공체육시설에서 현금을 받지 않고 카드와 모바일 간편결제만 받는다.
현금 관리에 드는 행정력을 줄이고 세입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며 거래의 디지털 기록화를 추진하기 위한 조치다.
기존 현금·카드 병행 방식에서 카드 및 QR결제 등 간편결제로 일원화하면 행정력 낭비를 방지하고 결제 시간이 단축돼 이용객의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무현금 결제는 상주시 공공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에 따라 모든 시설에 적용된다.
곽재준 새마을체육과장은 "최신 결제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시민의 체육시설 이용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