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7-19

상주시,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 개최

기사입력 26-06-29 07:28 | 최종수정 26-06-29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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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6일 은척면복지회관에서 '2026년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를 개최했다. 


은척면 봉중리 치매보듬마을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치매환자 실종 예방과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경북 치매 홍보대사인 기웅 아재(한기웅)의 진행으로 실종예방 교육과 배회 상황극이 펼쳐졌으며, 주민들이 배회 어르신 발견부터 신고, 보호, 인계까지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배회대처 모의훈련도 실시했다. 


또 상주경찰서와 상주소방서, 은척면행정복지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상주지사, 상주시립요양병원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치매환자 실종 예방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강화에 힘을 모았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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