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8-10

대한적십자봉사회 상주시협의회, 취약계층에 삼계탕 나눔

기사입력 26-07-13 17:58 | 최종수정 26-07-13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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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과]취약계층 복삼계탕.JPG

 

대한적십자봉사회 상주시협의회(회장 김미자)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복삼계탕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적십자 봉사원 18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업체인 올품이 삼계탕용 생닭 1200마리를 후원했다. 지역 여러 기관과 단체도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김미자 회장은 "어르신과 장애인들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드시고 올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과 긴급재난구호 등 생활밀착형 봉사를 펼치고 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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