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농특산품 대만 시장 확대 나서
본문
상주시는 지난 14~15일 대만 신선농산물 전문 수출입업체 'Fruit Paradise'의 Rock Yen 대표를 초청해 상주 신선농산물의 대만 시장 수출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만 바이어와 수출업체, 생산자단체 등은 간담회를 갖고 샤인머스캣과 레드클라렛 등 상주 포도의 대만 프리미엄 시장 확대와 복숭아 진출 가능성을 모색한 뒤 수출단지 재배지를 둘러봤다.
Rock 대표는 국내 최대 곶감 생산지인 상주의 곶감에도 관심을 보이며 귀국 후 수입 절차를 확인해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바이어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상주의 우수 농특산품이 대만 시장에서 판매를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