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민 상주시장, 승천원 찾아 근무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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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민 상주시장은 16일 승천원을 방문해 폭염 속에서도 고인의 마지막 길을 정성껏 배웅하고 있는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안 시장은 이날 직원들과 식사를 함께하며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시설 운영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무더운 날씨에도 맡은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는 직원들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승천원은 시민에게 꼭 필요한 공공 장사시설로, 근무자들은 유가족들이 고인을 편안하게 추모할 수 있도록 화장시설 운영과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상주시는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다. 아울러 직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여건 마련에도 힘쓸 계획이다.
안 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더욱 나은 근무환경을 만들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