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9-10

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 3분기 정기회의 개최

기사입력 26-09-01 22:08 | 최종수정 26-09-0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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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는 1일 오전 10시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안재민 상주시장과 자문위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을 주제로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지역대표 및 추가 위촉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를 시작으로 자문위원 통일 의견 수렴,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안내, 상반기 주요 사업 보고와 하반기 사업 계획 논의가 이어졌다. 주제에 대한 PPT 설명과 토론은 김철희 국민소통분과위원장이 맡아 진행했다.


손순옥 협의회장 직무대행은 “오늘 회의를 통해 한반도 평화공존에 대한 우리의 역할을 되돌아보고 지역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 대안을 함께 찾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평화와 통일은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준비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민주평통 자문위원의 적극적 소통과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평화통일의 공감대가 더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자문위원들은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지역사회의 역할과 구체적인 실천 방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평화공존 정책에 대한 지역 차원의 공감대를 넓히고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데 뜻을 모았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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