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10-08

상주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기본계획 착수

기사입력 26-09-08 07:33 | 최종수정 26-09-08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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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주민설명회.jpg

 

상주시는 7일 이안면 구미리와 모서면 백학2리 마을회관에서 지역주민과 이해관계인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생활여건이 열악한 농촌지역에 생활 인프라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한다. 구미리와 백학2리 2개 지구는 지난 7월 2027년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돼 기본계획 수립 절차에 들어갔다.


시는 이날 지구별 사업의 취지와 추진 방향, 향후 일정 등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사업 내용에 관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앞으로 주민과 이해관계인의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기본계획에 적극 반영하고, 마을별 여건과 주민 수요에 맞는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앞으로 주민 중심의 사업 추진에 힘쓸 방침이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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