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2-18

상주곶감축제 연계 TV홈쇼핑·스마트스토어 판매 추진

기사입력 26-01-13 22:40 | 최종수정 26-01-13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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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주곶감.jpg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협력해 '2026 상주곶감축제'와 연계한 상주곶감 TV홈쇼핑 방송 및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판매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우수임산물 홍보지원사업의 일환으로, TV홈쇼핑 판매지원, AI라이브커머스 운영, 곶감판매 프로모션 지원, 인플루언서 곶감 축제 홍보, S-beauty 홍보관 운영, 곶감열차 지원 등으로 진행된다.

 

전국 최고 품질로 정평이 난 지리적표시제 등록품인 상주곶감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이나 선물을 준비하려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

 

특히 AI라이브커머스는 기존 쇼호스트가 방송하던 라이브커머스에서 탈피해 AI가 하루 12시간 방송할 수 있는 특장점이 있어 축제 전 방송으로 2026 상주곶감축제 홍보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TV 홈쇼핑 판매는 NS SHOP+ 채널에서 23일 2026 상주곶감축제 개막식에 맞춰 오후 2시 40분부터 3시 40분까지 방송되며, 상주곶감유통센터의 반건시 30입 1+1을 5만 9,900원, 반건시 30입을 3만 3,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판매는 19일부터 30일까지 곶감유통센터 스마트스토어 채널에서 진행되며, 천년고수 3호를 4만 5,000원, 혼합 2구를 3만 3,000원에 판매한다. 

 

2026 곶감축제와 연계해 구매고객에게 20% 할인쿠폰을 제공해 판매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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