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8-10

상주시의회, 북천 물놀이장 안전관리 현장점검

기사입력 26-08-03 15:22 | 최종수정 26-08-03 15:22

본문

22.JPG

 

상주시의회(의장 안창수)는 지난 7월 31일 북천시민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수(水)퍼 썸머 페스티벌'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운영 여건을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북천에서 발생한 수난사고 이후 높아진 시민들의 안전 우려를 반영해 물놀이장 개장에 맞춰 안전관리 체계와 현장 대응 상황을 직접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의원들은 시설물 안전 상태를 비롯해 안전요원 배치, 이용객 동선 관리, 미끄럼 방지시설, 응급구조 장비와 의료지원 체계, 위험구역 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고 운영 현황과 안전대책을 보고받았다. 

 

또한 이용객이 몰리는 시간대의 안전관리 방안과 비상상황 발생 시 초동 대응체계, 관계기관 협조체계를 확인하며 빈틈없는 현장 운영을 당부했다. 참석 의원들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시설 보강과 철저한 안전관리를 주문했다.

최고관리자 기자
<저작권자 © 뉴스상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영상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