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10-08

상주시의회, 제241회 제1차 정례회 폐회

기사입력 26-09-22 15:32 | 최종수정 26-09-2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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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의장 안창수)는 22일 제241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 안건을 처리하고 1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10일부터 18일까지 소관 부서를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벌여 시정 69건과 건의 165건 등 234건을 지적했다.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적과 대안을 제시하며 집행부에 대한 견제·감시 기능을 수행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5회계연도 일반회계와 공기업·기타특별회계 결산을 심사했다. 예산현액은 1조6043억7300만원, 세입 결산액은 1조6456억4000만원, 세출 결산액은 1조3405억5500만원으로 집계됐다. 세입은 예산현액 대비 101.09%, 세출은 세입 결산액 대비 81.5%다. 결산상 잉여금은 3050억8500만원이며, 명시이월비 1471억7800만원과 사고이월비 545억8300만원, 보조금 반납금 등을 제외한 순세계잉여금은 872억500만원이다.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은 원안대로 의결됐다.


또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과 조례안 등 13건을 처리했다. 이 가운데 12건은 원안 가결하고 1건은 수정 가결했다.


안창수 의장은 “정례회에서 나온 지적 사항과 개선 방안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달라”고 말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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