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교육지원청, 상주시와 상주교육행정협의회 갖고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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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현)과 상주시는 16일 오전 상주교육지원청에서 '상주교육행정협의회'를 가졌다.
상주교육행정협의회는 2010년부터 매년 운영되며, 교육장과 상주시장이 공동의장을 맡고 있다.
도의원, 상주시의원, 초·중학교 교장 대표, 학교운영위원회 대표 등 15명의 위원이 참여해 교육 현안을 논의하고 성과를 학교 및 지역사회와 공유하며 협력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농산어촌방과후학교운영 지원 등의 2026년 교육경비 지원사업 신청 현황(총 20건) △2025년 상주미래교육지구 사업 추진 현황 △2025년 온마을스쿨버스 운영 현황 등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그 결과 단설유치원운영비와 예술교육활동의 지원 확대가 주요 성과로 도출되었으며, 앞으로도 교육 현안에 대한 상호이해를 바탕으로 실질적이고 지속적으로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김종현 교육장은 "지방 소멸과 학령 인구 감소 등 어려운 교육여건이지만 소통과 상생으로 내실있는 협력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