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청 여자 사이클팀, 양양국제사이클대회 종합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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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여자 사이클팀이 강원도 양양군 일원에서 열린 '8·15 경축 2026 양양국제사이클대회 및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대회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열렸으며, 남녀 일반부와 18세 이하부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상주시청은 독주경기 조선영과 포인트 장수지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김민정은 개인추발 2위에 올랐으며, 단체추발에서도 2위를 기록했다.
또 1 Lap, 단체스프린트, 스크래치, 옴니엄, 스프린트 등 여러 종목에서 3위에 오르는 등 고른 활약으로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전제효 감독은 선수들의 뛰어난 성과를 이끈 공로로 최우수감독상을 수상해 기쁨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