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9-10

전국 초등 씨름 유망주, 상주서 하계 전지훈련

기사입력 26-08-06 07:04 | 최종수정 26-08-06 07:04

본문

초등씨름 전지훈련3.JPG

 

전국 초등학교 씨름 유망주들이 참가하는 ‘2026 전국 초등학교 씨름 하계 전지훈련’이 8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상주시에서 열린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전국 21개 초등학교 선수단 200여 명이 참가해 성동초등학교와 상영초등학교 씨름장에서 기량 향상과 체력 증진을 위한 집중훈련을 실시한다.


선수들은 학교별 합동훈련과 기술훈련, 실전 연습을 통해 경기력을 높이는 한편 전국 각지 선수들과 교류하며 스포츠맨십과 협동심도 키우게 된다. 

 

상주시는 우수한 씨름 훈련시설과 체계적인 스포츠 인프라를 바탕으로 스포츠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번 전지훈련 역시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메카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전국 규모 스포츠 전지훈련과 대회를 적극 유치해 지역경제와 스포츠 도시 브랜드를 함께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최고관리자 기자
<저작권자 © 뉴스상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영상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