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10-08

상주시, 제74회 시민체육대회 준비상황 최종 점검

기사입력 26-09-22 07:08 | 최종수정 26-09-22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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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지난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74회 상주시민체육대회 준비상황 최종보고회를 열고 대회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


보고회에는 안재민 시장을 비롯해 부서장과 체육회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부서별 준비상황을 공유하고 안전관리와 경기장·시설 관리, 교통·주차 대책, 당일 경기 진행 등 현안을 살폈으며 행사 운영을 위한 부서 간 협조체계도 확인했다.


안재민 시장은 “많은 인파가 몰리는 행사인 만큼 안전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달라”며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이자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남은 기간 총력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대회는 오는 10월 1일 상주시민운동장 일원에서 열린다. 읍면동 선수단과 임원 등 3800여 명이 참가해 단체줄넘기, 팔씨름, 한궁 등 8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시는 분야별 준비 사항을 최종 보완해 참가 선수단과 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안전하고 질서 있는 체육대회를 치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대회 준비에 빈틈이 없도록 마지막까지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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