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6-08

상주시, 후계 축산인 육성 교육 개강

기사입력 26-05-22 21:12 | 최종수정 26-05-22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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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지난 22일 상주축산농협 유통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후계 축산인 육성 지원 교육’ 개강식을 열고 미래 축산업을 이끌 젊은 인재 양성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상주시와 상주축협이 협력해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2017년부터 매년 운영되고 있다. 교육 대상은 한우 사육에 종사하는 젊은 후계 축산인들이다.


이날 첫 교육에서는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원 김현진 박사가 ‘한우 고급육 생산을 위한 유전능력 발현과 사양’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앞으로 5개월간 진행되는 교육과정은 안전하고 품질 높은 한우 생산을 위한 전문지식 교육과 함께 우수 축산농가 및 선진 축산시설 견학 등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상주시는 이를 통해 지역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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