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 개최
본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는 8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강영석 상주시장과 자문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를 주제로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개회식에 이어 자문위원 통일의견 수렴,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안내, 2026년 주요 사업 보고 및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정용운 협의회장은 “글로벌 복합위기 속에서도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며 “자문위원들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지역사회 통일 기반 조성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국제정세 변화와 안보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홍보하기로 뜻을 모았으며, 국민 공감대 확산과 평화통일 의식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상주시협의회는 지역사회 통일 공감대 확산과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