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민 상주시장, 화북면 호우 피해 우려지역 현장 찾아
기사입력 26-07-10 06:37 | 최종수정 26-07-10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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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민 상주시장은 9일 화북면을 방문해 배수시설과 급경사지, 침수 우려지역 등 호우 피해가 예상되는 현장을 찾아 시설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관계자들에게 예찰 강화를 당부하고 있다. 화북면은 지난 8일 호우경보가 발령되고 소하천 범람 위험 등 급박한 상황을 겪었으며, 9일 오후 2시 기준 209mm의 비가 내려 상주시 전체 최고 강수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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