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실상주스포츠클럽, 전국스포츠클럽교류전서 4종목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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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주스포츠클럽(회장 남관우)은 지난 22~23일까지 전남 강진군에서 열린 '제3회 전국 스포츠클럽 교류전'에 6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4개 종목에서 입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전남 강진군, 강진군체육회, 강진스포츠클럽이 주관한 전국 단위 행사로, 총 10개 종목이 실시됐다.
명실상주스포츠클럽은 이 중 배드민턴, 수영, 줌바댄스, 탁구 등 4개 종목에 출전하여 줌바댄스 단체전 준우승, 배드민턴 여자복식 우승·혼합복식 준우승·여자복식 3위, 수영 단체전 우승 및 개인전 준우승(2명)·3위(4명), 탁구 단체전 3위 등 다양한 종목에서 입상했다.
남관우 회장은 "앞으로도 명실상주스포츠클럽은 다양한 종목에 많은 선수들이 출전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