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수요응답형 마을버스 4월부터 확대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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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농촌지역 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수요응답형 마을버스를 오는 4월 1일부터 확대 운행한다.
이 버스는 대형버스 진입이 어려운 좁은 골목까지 운행 가능한 중형승합차로, 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도입됐다.
시는 기존 중화권역에 이어 함창권역과 공성권역에 차량을 추가 투입해 총 5개 노선, 하루 14회 운행할 계획이다. 이용요금과 방식은 기존 시내버스와 동일하다.
이번 확대 운영으로 고령층과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 간 접근성 향상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