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문화원, 문화학교 개강...11월 말까지 운영
기사입력 21-04-19 15:52 | 최종수정 21-04-1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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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학교는 오는 11월 말까지 과정별 주 1회(2시간)로 문화원 3층 강의실과 외부 교육시설에서 운영한다.
교육은 한문 독해, 중국어, 플룻, 다도, 민요, 서예, 천연염색과 규방공예, 생활영어, 사진예술입문, 시조창, 파워장구 사물놀이, 요가 라인댄스, 건강무용체조, 판소리, 민화, 관악합주 등 16개 과정으로 총 291명이 등록했다.
교육은 한문 독해, 중국어, 플룻, 다도, 민요, 서예, 천연염색과 규방공예, 생활영어, 사진예술입문, 시조창, 파워장구 사물놀이, 요가 라인댄스, 건강무용체조, 판소리, 민화, 관악합주 등 16개 과정으로 총 291명이 등록했다.
김철수 문화원장은 "문화학교가 1994년 지정돼 27년에 걸쳐 운영해오면서 그동안 시민들의 문화.복지 향상과 정서함양에 많은 성과를 거둬왔다"며 "올해도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가 되고 연말에 개최 예정인 종강발표회 및 작품전시회에 참여함으로써 수강생들의 자긍심도 고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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