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종합자원봉사센터, 뚝심이 지원사업에 4개 팀 선정
기사입력 21-04-23 21:46 | 최종수정 21-04-23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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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공모하는 '뚝심이 지원 사업'은 지역 내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풀뿌리 자원봉사단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
올해 뚝심이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봉사단은 고운소리(회장 권창희), 세잎클로버봉사단(회장 조선희), 소나무봉사단(회장 장윤정), 어울림상주(도이터)밴드(회장 김영기) 등 4개 팀이다.
'고운소리봉사단'은 무료급식소, 어르신 생활시설, 병원 등에서 공연활동을 진행하며, '세잎클로버봉사단'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유동인구가 많은 버스터미널 및 정류장 방역 활동, '소나무봉사단'은 초등학생의 안전한 횡단보도 이용을 위한 노란정지선 설치, '어울림상주(도이터)밴드'는 저소득 가정 집수리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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