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상공회의소, 여성 회계.사무 실무자 양성교육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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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상공회의소(회장 신동우)는 8일 상주시산림조합 3층 회의실에서 '경력단절?취업취약계층 여성 회계 사무실무자 양성교육' 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상주시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일환으로 오는 7월24일까지 실시된다.
교육은 올해 세 번째로 경력단절여성 및 취업취약계층 여성을 대상으로 했다.
지역 내 고용인원 20인 내외의 소규모 중소기업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회계.사무업무 인력을 양성해 취업으로 연계시키기 위해서다.
상주상의는 그동안 전산회계, 엑셀, 문서작성, 세무신고, 전표처리 등 5개 분야를 15주간 매주 5회(월~금)씩 교육생들에게 철저한 이론과 수준별 개별 실습교육을 진행해 매년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종만 사무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세무, 회계, 전산사무 등의 전문 인력으로서 발전 가능성을 찾고 경리.사무직 취업의 기회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