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농촌일손 돕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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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상주준법지원센터(소장 정남준)는 지난 18일 법원으로부터 사회봉사명령을 부과 받은 대상자들이 농촌지원활동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들은 상주농협 관계자를 통해 고령의 시부모를 모시는 귀농인 남 모 씨(36)의 사연을 전해 듣고 수확철을 앞둔 딸기밭 하우스 작업을 도왔다.
이번 농촌지원활동은 법무 정책과 사회봉사의 의미를 극대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손연호 집행담당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농촌지원사업을 펼치고 보호관찰대상자들의 재범방지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