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4-19

상주문화원, 제59차 정기총회 개최

기사입력 19-03-07 07:56 | 최종수정 19-03-07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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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문화원(원장 김철수)은 최근 제59차 정기총회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는 1부 개회식과 2부 의안심의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상주문화원 관악합주단과 자매문화원인 창녕문화원 댄스스포츠팀의 댄스스포츠 공연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열린 의안심의에서는 임원진과 회원들의 자유로운 토론과 질문 및 답변이 이어졌다.

 

또 2018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과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에 대해 승인이 이뤄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문화예술발전을 위해 공헌한 윤문하 이사가 경상북도 문화원연합회장 표창장을, 회원확보와 금요사랑방 참석에 기여한 천근배 이사, 장세진. 권정택 회원이 각각 표창패를 받았다.

 

김철수 원장은 "지난해 여러 문화사업을 펼치며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며 "올해도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문화강좌와 사업들을 운영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참고로 '상주문화원'은 지난 1961년 9월19일 개원했으며, 주요사업으로 금요사랑방, 문화대학, 상주역사인물학술대회 등을 운영해오고 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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