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4-18

상주적십자병원, 기초생활수급자 등 'MRI무료검진' 실시

기사입력 18-11-23 13:33 | 최종수정 18-11-23 13:33

본문

2201703f07587dde9835fc0fc784dad1_1542947581_0793.JPG 

경북 상주적십자병원(원장 이상수)이 의료취약계층 지원사업으로 'MRI무료 건강검진'을 이달 말까지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상은 65세 이상 홀몸노인 및 무의탁 노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으로 지난 8월부터 4개월간이다.

 

상주적십자병원은 "지난해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실시한 Red Cross 아너스클럽 기부금 중에서 새로운 인도주의 사업 발굴 및 인프라 구축을 위한 공모전을 통해 지원된 2000만원을 기반으로 사업을 추진해왔다"고 설명했다.

이 당시 수혜자는 상주시 사회복지과 추천 취약계층 50명이다.

 

상주적십자병원은 희망진료센터를 통해 저소득층 장애인,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족, 외국인 근로자 등에게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최고관리자 기자
<저작권자 © 뉴스상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영상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