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4-18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담수생물 사진공모전-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

기사입력 18-12-06 08:36 | 최종수정 18-12-06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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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최근 '2018 담수생물 사진 공모전 및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3일 연구수장동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번 그림그리기 대회는 담수생물에 대한 관심과 생물자원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자 7월19일부터 10월15일까지 생물자원, 강과 관련된 이야기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

 

사진부문 대상은 눈 내린 우포늪에서 만난 큰고니들의 모습을 담은 '습지의 겨울'(정철재, 일반부), 그림그리기 부문은 생물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표현한 '자세히 보고 지켜요'(이준서, 초등부)가 환경부장관상으로 각각 선정됐다.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됐다.

 

사진부문은 총 34점, 그림그리기 부문은 총 23점과 우수지도자상 2곳이 선정됐다.

 

서민환 관장은 "앞으로도 전 국민이 담수생물 및 생물자원의 가치에 대해 좀 더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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