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축협, 공성면에 곰탕 250인분 전달
본문
상주축협이 지난 17일 공성면(면장 이건희)에 한우곰탕 250인분(175만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공성면은 상주축협이 기부한 물품을 초복을 맞아 은혜케어상주센터, 동행실버복지센터, 공성노인주간보호센터에 전달했다.
곰탕은 국내산 한우를 사용해 깊은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춰 여름철 체력 보강에 도움을 주는 음식이다.
김용준 조합장은 "무더운 여름 어르신들의 기력회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상주축협이 지난 17일 공성면(면장 이건희)에 한우곰탕 250인분(175만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공성면은 상주축협이 기부한 물품을 초복을 맞아 은혜케어상주센터, 동행실버복지센터, 공성노인주간보호센터에 전달했다.
곰탕은 국내산 한우를 사용해 깊은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춰 여름철 체력 보강에 도움을 주는 음식이다.
김용준 조합장은 "무더운 여름 어르신들의 기력회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