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3-02-01

상주문협, '찾아가는 인문학 교실' 가져

기사입력 22-07-18 22:25 | 최종수정 22-07-18 22:25

본문

0차1.jpg

 

김차순 시낭송가가 18일 오전 남산중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시낭송 체험을 지도하고 있다. 사진

 

(사)한국문인협회 상주지부(회장 이승진)가 중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문학교실'을 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주예총이 주최하고 상주문협이 주관하는 행사로 학생들에게 인문학과 시 낭송에 대한 소양을 길러주기 마련됐다.


박찬선 상주낙동강문학관 관장은 18일 오전 10시부터 남산중학교 하생들을 대상으로 교내 문헌정보관에서 '낙동강과 상주문학'이란 주제로 강연했다.


앞서 지난 11일에는 고영섭 시인 겸 동국대 교수가 청리중학교 전교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삼국유사 읽기와 미당 서정주 전집 읽기'란 주제로 강연했다.


이전 강연에는 김차순 상주시낭송가협회장이 함께 참여해 시인들의 명시를 들려주고, 학생들이 시 낭송 체험을 하도록 지도했다.


05.jpg

최고관리자 기자
<저작권자 © 뉴스상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영상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