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국민권익위원회 '시골장터 이동신문고' 27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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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는 국민권익위원회의 '시골장터 이동신문고'가 오는 27일중앙시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모든 행정 분야를 상담을 한다고 25일 밝혔다.
상담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다.
'시골장터 이동신문고'는 현장행정 구현 및 권익보호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분야별 전문조사관과 협력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상담반이 지역 전통시장 상인과 주민들을 찾아가 고충을 듣고 해결하는 현장 중심의 고충민원 상담서비스이다.
중앙시장 입구 KB증권 앞에 주차된 상담버스 내에서 민원을 상담한다.
상담을 희망하는 사람은 사전예약 없이 운영시간 내에 상담버스에 방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