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상록회, 성주봉자연휴양림서 '핫 페스티벌' 개최
본문
트로트가수 장윤정이 내달 3일 경북 상주시 한방산업단지에서 열리는 '핫 페스티벌'에 출연한다.
상주 성주봉휴양림 내 야외공연장에서는 27일 오후 7시 '성주봉휴양림 HOT 페스티벌'이 열렸다.
지역자생봉사단체 상록회(회장 남성구)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성주봉휴양림을 찾는 휴양객과 시민들을 위해 마련됐다.
올해 다섯 번째 열린 첫날 공연에는 지역가수 금민희 차연 신나경, 타악기 연주팀 붐붐의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장구의 신' 박서진, 인기가수 박남정이 출연했다.
두 번째 행사인 8월3일에는 상주통기타동호회, 모창가수 나건필, 트로트밴드 레드헨즈, 나미애, 나무 등이 출연한다.
특히 트로트가수 장윤정이 출연할 예정이다.
이날 다양한 경품과 함께 즉석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참고로 지역자생봉사단체인 상록회는 1985년 창립한 이래 ▲모범학생 장학금 전달 ▲7080문화공연 ▲사랑의 김장나누기 ▲자연보호활동 등 일련의 사업들을 추진해 왔다.
현재 63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