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 상주지회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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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 상주지회가 창립총회을 갖고 정식 발족했다.
모임은 지난 2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여성기업인협의회는 관내에서 제조업체를 경영하는 20여 개 업체로 구성됐다.
여성기업인들 간의 유기적인 관계 형성을 바탕으로 상호간 정보 교류를 통해 권익 향상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서다.
이날 행사에는 조성희 상주부시장, 김경미 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장을 비롯해 여성CEO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참고로 참여하는 지역의 기업체는 다음과 같다.
진들농산 안경숙 대표, ㈜동화에스티엠 류미연 대표, 은척양조장 임주원 대표, 워터이지텍 김성경 대표, 삼광산업사 정영옥 대표, 상주한과 조상희 대표, ㈜금성철강 임소정 대표, ㈜케이아이피씨엠 김한나 대표, ㈜정원랜드 이은주 대표, ㈜함라에이원 심상숙 대표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