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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학진흥원, 상주서 23일 경북선비아카데미 포럼

기사입력 19-07-21 17:03 | 최종수정 19-07-2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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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학진흥원(원장 조현재)은 상주문화원(원장 김철수)과 공동으로 '2019 경북선비아카데미 포럼' 제1차 상주포럼을 23일 오후 2시 상주도서관 시청각실에서 개최한다.


상주포럼은 한국국학진흥원이 경북문화원연합회와 손을 잡고 추진 중인 3차례의 연속 포럼 가운데 첫 번째 포럼으로 주제는 '실천적 사상가 우복 정경세의 삶과 학문'이다.
 
이번 상주포럼에서 안동대 윤천근 교수의 '정경세의 애민의식과 존애원', 경북대 우인수 교수의 '17세기 영남유학계의 동향과 정경세의 활동', 안유경 고려대 전임연구원의 '우복 정경세 예학의 철학적 기반'이란 주제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올해 경북선비아카데미 포럼은 8, 9월에도 지역을 달리해 계속될 예정이다.


8월에는 청송에서 '국난시기 방호 조준도의 삶과 선비정신'이란 주제로 2차 포럼이 개최되고, 9월에는 울진에서 '해월 황여일의 구국적 생애와 활동'이란 주제로 3차 포럼이 개최된다.


한국국학진흥원은 올해 3차례 포럼이 끝나면 포럼의 성과를 단행본으로 발간해 경북의 선비정신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릴 계획이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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