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도희 상주시 화동면장 취임 "현장행정 펼쳐 현안문제 개선해 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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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희(59) 경북 상주시 화동면장이 1일 취임했다.
신임 권 면장은 1987년 11월 공직에 입문해 2012년 7월 6급 승진에 이어 2019년 2월 사무관으로 승진해 개발지원과장을 역임했다.
주요 수상 경력으로는 행정자치부장관 표창, 문화관광부장관 표창, 도지사 표창 등 다수를 수상했다.
권 면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면민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 지역발전을 위해 현장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친절봉사는 물론 개선해야 할 지역의 현안 문제가 있으면 하나씩 개선하겠다"고 덧붙였다.
가족으로는 채홍순 여사와 슬하에 1남1녀를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