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기상 상주 화서면 자율방범대장 취임 ...'생활안전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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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 화서면 제21대 자율방범대장에 천기상 씨(50)가 취임했다.
취임식은 16일 오전 화서시민센터에서 열렸다. 김원중 씨가 수석부대장, 육성호 씨가 부대장을 각각 맡았다.
신임 천 회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유관단체와 긴밀히 협조해 보다 발전할 수 있는 봉사단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의 생활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인 임연희 여사와 술하에 2남을 뒀다.
참고로 이날 취임식에는 이양희 화서면장, 김동수 시의원, 정해영 파출소장, 김후진 중화농협조합장, 윤홍섭 면체육회장, 권용선 이장협의회장, 육정휴 화서새마을금고 이사장, 조영애 여성소방대장 등이 주요 내빈으로 참석했다.
이영조 이임회장이 상주경찰서장 감사패를 받은 것을 비롯해 강상구 이윤호 황완진 대원이 조직활성화에 기여해온 공로로 각종 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