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올해 빈집 50동 정비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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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는 빈집 정비사업에 올해 예산 3500만 원을 확보해 약 50동을 정비할 예정이다.
농촌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1년 이상 살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는 농촌주택이나 건축물이 대상이다.
시는 21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신청을 받은 후 사업 대상자를 선정해 3월부터 본격적으로 정비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이번 사업을 통해 청소년 유해 환경을 없애고 주민들의 삶의 질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